Mother and Baby on Floor

언어학도가 말하는 (한국)언어교육 커리큘럼의 비효과성

by 브레나 말티네즈

*이 게시글은 공용적인 목적을 위해서 외국대학 언어학도이자 영어전공자의 글을 각색하여 번역한 글입니다.

한국과 유독 일본, 중국등의 아시아권 나라의 언어교육이 왜 효과적이지 않은지 잘 보여주는 글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thedailyaztec.com 과 저자인 브레너 말티네즈가 가지고 있습니다. 

각색된 형태의 저작권은 일차적으로 Kenneth Reuben Lee가 위 저작권자를 대신해 행하며,

그로 인한 모든 저작권리는 thedailyaztec.com과 브레너 말티네즈가 최종적으로 가짐을 고지합니다.

https://thedailyaztec.com/107016/opinion/language-curriculum-is-not-effective-new-method-needed/

 



외국어 교육과정은 효과적이지 않다.
2021년 9월 10일

 

 

 



대학내 수업중 나오는 토론에서  언어 수업에 대한 주제가 떠오를 때마다, 거의 매번

"나는 그 언어를 3년 동안 배웠고 기본적인 대화조차 할 수 없어!"라는 말들이 되풀이 됩니다.

학생들은 언어 공부를 마칠 때 자신이 유창해지거나

매우 능숙하지 않으면 언어 선생님이 일을 잘 못하거나 무능하다고 비난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경험은 어학 교사의 가르치는 능력에 국한될 수 없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언어교육에 잘못된 방식으로 접근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국어로 외국어 문법 개념을 배우고, 접사에 대한 테스트를 받고, 반복 스크립트를 연습한다"

선도적인 언어학자 Stephen Krashen에 의해 표현된 것처럼, 언어를 배울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무언가 교육이라는 틀을 경험하는데에만 치중하는 그런 문제의 틀에 갇히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 대한민국의 단편적인 언어교육의 모습이 보이지요?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방법입니다.



제2외국어를 습득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입력입니다.

 


입력은 대화, 책의 구절, 영화 등 제2외국어가 내장된 콘텐츠를 읽거나 들을 때 받는 언어 정보를 말한다.

크라센은 입력을 통해서는 제2언어의 정신적 표현 (= 지식으로써의 언어)만을 발달시킬 뿐이며

자신이 알고 익숙한 모국어로 제2언어를 배운다면,

우리가 배운 것들은 거의 습득과 성장 그리고 유창성을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대한민국에서는 마치 영화와 미드를 공부하고 많이 "노출"되면 무조건 는다고 대부분의 언어교육기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사들은 유투브, 학원등에서 아주 열심히 한국말로 설명하고 번역을 이해시키고 있습니다. 

"질리도록 먹었다"는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유투브와 네이버 어학판에서 매일 보시죠?  

 

절대 안 성장합니다. 안 늘어요!!!!!!!!!!!!

그래서, 다시 말해서, 어떻게 제2외국어가 동사를 결합시키고, 복수형을 형성하는지 그리고 다른 모든 문법들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시키고 반복시키고 주입시킨 한 시간 동안의 수업은 그 언어를 습득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반면에,
언어 학습에 있어서 입력은 매우 중요하고 우리 언어 교실에서는 가장 부족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 엥?  무슨말이지?  아깐 쓸모없다더니....!!!!!!!! 잠시만 더 읽어보세요.

당신이 이러한 환경에서 배우는 언어에 실제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노출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대부분의 언어 교실에서는 강사가 대부분의 수업 시간 동안 제2외국어로 말하지 않습니다.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특정 수업 기간이 얼마나 자주 충족되느냐에 따라, 여러분은 여전히 매주 약 @@시간의 입력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제2외국어의 기본적인 숙련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수백 시간의 입력과 공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미 있는 입력을 모색하기 위해 교실 밖에서 시간을 할애한다면 조금 더 빨리 숙련도에 도달할 수 있지만, 전통적인 교실은 시간 제약으로 인해 학생들이 외국어에 높은 숙련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입문반도, 기초반도, 중급반도, 상급반도

모두 영어로 90% 이상 해야만 합니다.  그것도 다양한 상황의 대화와 여러분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번역하지 않고 기초문장구조부터 시작해서 단순하게 유창성을 늘려나가며,

그 경험을 아주 오래 많이 쌓는것이 언어교육 특히 기업교육이 꼭 알아야 하는 핵심 중 핵심입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기반교육과 쉬운 일반대화를 통하여 기초력을 많이 쌓는것이 필요합니다. 


요즘엔
언어를 "독학"하는 것에 대한 다른 오해들도 있습니다.

최근 각종 블로그와 유튜브 영상이 한 달 만에 외국어를 배우는 '방법'을 떠돌면서  혼자하는 학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독학 경로가 개인들이 전통적인 환경보다 훨씬 더 빨리 유창하게 도달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 그렇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불충분한 지식, 능력, 경험들로 인해 나쁜 습관과 유창성과 상관없는 쓰레기 지식만 많이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부지런히 듀오링고등 Ai기반 앱이나 그런 프로그램에 전념해 한 달 동안 매일 사용해도 대화를 할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더라도 낙담하지 마세요. 확실히 하자면, 언어 교실이나 앱은 더 깊은 학습을 위한 길잡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쓸모없는 것이 아니지만 ---------> 그게 언어를 잘하게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  그건 확실합니다. 

모든 언어학자들은 언어를 배우는 데 지름길은 없다고 말할 것입니다.

---------> 어학원이나 앱들은 돈 벌려고 그렇게 말합니다.  거짓입니다.

언어는 훈련될 수 있는 행동이 아닙니다.

 

언어는 뇌 속에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축되기 위해 시간이 필요한 그런 신체의 신비입니다.

-----> 그래서 인게이지 캠퍼스는 NLP기반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다룬 NLP와 기업교육에 관한 이야기  https://www.engagecampus.org/about-9

연습할 시간을 줄이면서 이해 가능한 입력을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춘 언어 학습 여정을 시작하는 한 = 성장불가능

그리고 시간이라는것이 속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한다면

 

- 성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러니

공부하려 하지 마시고

짧은 기간내에 하려 하지 마시고

한국어로 생각하며 말하려 하지 마시고

한국어로 번역하지도 마시고

한국어로 배우지도 마시고

 

----------->

어린아이가 엄마.아빠의 입을 보며 모국어를 배우는것처럼

그냥 그 언어로 말하면 능숙해 집니다.

그 어떠한 외국어라 할지라도.

 

 

 

 



브레나 마르티네즈는 언어학과 영어를 공부하는 3학년 학생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thedailyaztec.com 과 저자인 브레너 말티네즈가 가지고 있습니다. 

각색된 형태의 저작권은 일차적으로 Kenneth Reuben Lee가 위 저작권자를 대신해 행하며,

그로 인한 모든 저작권리는 thedailyaztec.com과 브레너 말티네즈가 최종적으로 가짐을 고지합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Kenneth Reuben Lee" 이영빈에게 있으며 무단 사용 및 변형을 금하며, 관련 강의와 글 및 교육에 관한 제안은 we.engagecampus@gmail.com으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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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th Reuben Lee 이영빈

Lecturer, 대표강사 및 대표

Background

미국에서 성장, 라디오, 영화, 카운셀링 등 분야에서 근무.

한국에서 12년간 CEO멘토링, 기업영어 및 토론, 프레젠테이션 강의, 뉴욕주립대 MBA과정 강의, 심리기반 멘토링

Focus

파괴적 혁신, 프로젝트 교육, NLP 기반 교육

Strength

그 어떠한 두려움이 있는 교육생이라도, 한명도 남기지 않고

성장시킨다.  언어교육은 시간이 걸린다. 

"태도는 행동을 바꾸고 행동은 자신과, 기업 그리고 미래를 바꾼다."

Let's Get

Grow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