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ng data

기업교육에서의 커리큘럼과 과제

by Kenneth Reuben Lee 이영빈

지난 12년간의 교육기간동안의 통계로 보는

언어교육 커리큘럼과 과제의 중요성 혹은 불필요성

교육 시작 전, 인게이지캠퍼스가 약 700명 교육생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의 결과:

커리큘럼의 필요성:  85%

과제의 필요성:  43%

교재의 필요성:  62%

평가의 필요성:  38%

복지적 관점으로 혹은 자기계발로써의 교육의 요구: 61%

이후, 인게이지 캠퍼스에서 시행한 교재사용 안하고 유동적/교육생의 의견 기반 커리큘럼 형태로 교육을 진행 한 후,

시행한  조사의 결과:

커리큘럼의 필요성: 36%

과제의 필요성:  12%

교재의 필요성:  27%

평가의 필요성:  11%

부족한 점과 개선방법등을 기재한 서술형 평가의 요구:  87%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체적으로 내린 결론에서

대부분 HR 담당자들이 생각하는 필요성에 대하여 실제 교육을 받는 교육생들은

교육 시작전에도 평균 50% 미만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답변하였으나

혁신적인 교육 방법을 시행한 후,

그 필요성은 평균 20% 미만으로 필요성에 대한 인지도가 현저히 낮아지는것을 관찰하였습니다.

이는 교육의 주체여야 하는 교육자와 교육생의 입장에서 "실력이나 능력"의 배양은

HR담당자들이 생각하는 부분과 현저히 동떨어져 있으며,

 

 

인게이지 캠퍼스에서는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것은

1. 자기 동기부여  Natural Self-Motivation

2. 흥미와 참여유발 재미:  Interest & Fun that draws self-motivated participation

으로 인지하여 교육이 더욱 효율적이고 실제적인 효과를 만들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계획하고 저희에게 의뢰하지 마시고

인게이지 캠퍼스의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하여

귀사의 인재들이 행복하게 배울 수 있는 효과있는 교육설계를 하시길 권합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Kenneth Reuben Lee" 이영빈에게 있으며 무단 사용 및 변형을 금하며, 관련 강의와 글 및 교육에 관한 제안은 we.engagecampus@gmail.com으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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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th Reuben Lee 이영빈

Lecturer, 대표강사 및 대표

Background

미국에서 성장, 라디오, 영화, 카운셀링 등 분야에서 근무.

한국에서 12년간 CEO멘토링, 기업영어 및 토론, 프레젠테이션 강의, 뉴욕주립대 MBA과정 강의, 심리기반 멘토링

Focus

파괴적 혁신, 프로젝트 교육, NLP 기반 교육

Strength

그 어떠한 두려움이 있는 교육생이라도, 한명도 남기지 않고

성장시킨다.  언어교육은 시간이 걸린다. 

"태도는 행동을 바꾸고 행동은 자신과, 기업 그리고 미래를 바꾼다."

Let's Get

Growth